Posted on 2009/07/12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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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은혜의 지배 김남준 목사님 리뷰요약

교리를 가르치지 않는 교회의 풍토..
총체적인 교리를 싫어하는 이 시대의 문화..
포스트 모더니즘 시대.
객관적인 진리를 싫어하는 시대..
자신 안에서 찾을 수 없는 진리를 찾으려는 노력이 없음
지성이 할 일이 없어서 감정만이 남아있는 시대의 모습
진리를 알려는 노력이 없으므로.. 참회와 참된 신앙의 모습이 없다.
현시대의 정신에 역행하는 복음..교리의 모임…
모든 지식을 거룩한 삶의 기반으로 삼고 모든 거룩한 삶을 지식의 토대로 삼는 것
경험이 지식으로 체계화 되고 지식이 바른 경험으로 순환되어야 한다.
-조나단 에드워즈
성숙한 경건과 연단된 꿋꿋함이 우리의 삶에 필요하다.
구원과 하나님의 계획을 다독하기를 권함
23회독.. 하루에 한 과씩 읽도록..
자기깨어짐 13회독
도덕적통치 6회독
히랍사람들에게의 지식이란 진술해 낼 수 있는 지식이어야 한다.
구원받는 것이 무엇인가? 성도로 사는 것이 무엇인가? 구원받은 사람으로서 죽는 것이 무엇인가?
누군가 물어보면 답해줄 수 있어야 한다.
자유주의 자들이 공부하는 것은 16세기의 개혁파 시대의 사상이다.
외우면서 자기화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인간의 신성한 의무는 하나님에 대해서 배우기를 힘쓰는 것이다..
존 오웬의 논문을 읽고서 기록하게 된 책이 죄와 은혜의 지배이다..
- 어떻게 그동안 무지하게 살아왔는가
-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런 진리를 모르고 살아가는가..
자연인에게 있는 영혼의 원리,성향--지배적인 죄의 성향(객관적인 죄->악 Crime , 주관적인 죄 Sin)
신자 안에 내재된 죄.. Sin을 가리킨다.
죄의 성향은 하나님을 향한 적의.
- 정서적으로는 반감(소극적 의미)
- 대적함(적극적인 의미)
중생을 통하여 자연인의 죄의 성향을 변화시킴.
신자 안에 심어주신 은혜의 성향
은혜는 객관적인 의미로서 구원해주신 하나님의 선물
주관적인 의미로서는 성향-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성향(까리따스, 아가페)
- 하나님을 향한 친화(소극적 의미)
- 하나님께 대한 순종(적극적 의미)
죄와 사망의 법에서 생명과 성령의 법이 너를 해방하였다는 의미..
문제는 은혜 안에 있는 신자들 안에 잔존하는 죄의 존재가 문제시 됨
하나님과의 친화를 소홀함으로서 정욕에 의해 신자 안에 내재된 죄에 힘을 얻게됨
불법적 정령을 통해서 신자라고 할지라도 죄의 지배로 이끌어간다.
좌와 은혜의 Domi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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