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0/08/06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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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업무법
최강업무법인정받는직장인의똑똑한업무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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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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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 : 경영전략실 이기복
참석자 : 정민곤, 김정은, 임민영, 유재룡, 김은주, 김태형, 강병용, 윤성률,
임희순, 서지영, 김선영, 이윤경, 한명진, 이인옥, 김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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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내용]
발표자: 많은 기대는 하지말고 그냥한번 본다는 생각으로 봐달라.
업무란 : 직장같은 곳에서 맡아서 하는 일
일이란 : 어떤 계획과 의도에 따라 이루려고 하는 대상
묘비사진 : 핑계없는 무덤이 없다고 이중에 일 다하고 (시킨일 다하고) 돌아가신분이 없다.
아기사진 : 태어날때부터 일잘하는 사람은 없다,살면서 터득하며 살아야 한다.
점사진 : 수많은 일들이 나를 중심으로 달려든다 (이기복대리)
점사진1 : 일을 잘하는 사람들은 분류를 잘한다.
업무중요도 : 일을 규칙에 의해 정한다.
일을 단위별로 정리하여 스케쥴 관리를 한다.
타임머신 : 백투터퓨처 (시간은 다시 되돌릴 수없다. 시간에대한 효율배분)
* 업무를다섯가지로 분류 : 팬딩:협업이 필요한 일
프로젝트:장기적인 일
레귤러:주간업무
JDI:바로 처리해야하는일
잡무
기획사진 : 핵심만 추려서 한장에 표현 (1page기획서)
메모를 적극활용하자 (음성녹음,매일 기록한다.)
메일하단의서명도 적극활용 (개인/업무)
메모는 되도록이면 한곳으로 통일,볼펜은 이왕이면 비싼걸로,매순간순간 적을것
파일링: 일의효율을 높이는 파일 사용법
(파일보관함의 3가지분류로 : 즉시처리파일,검토요망,보관)
[토론내용]
이기복 : 아침출근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는가
* 메일은 하루에 두번만 확인하는게 좋다. 돌아가면서 얘기해보자
정민곤 : 민영이와 잡담으로 시작한다.
유재룡 : 난 그걸 듣는거로 시작한다.
정민곤: 상관의업무에 따라 일의순서가 달라지는거 같다
김선영 : 급한일을 먼저하고 급하지 않는일을 나중에 한다.
이기복 : 업무순위에서 가장 거슬리는것을 먼저한다.
윤성률 : 습관화된 방법이 별도 있음,메모지보다 데이터를 저장할수있는 것으로한다,pda활용 ( 모든업무를 파일로 한다)
아침에 와서 하는일, 신문보기,일간지보기
이기복 : 책 내용중 대기업의 임원들은 요즘 메모를 데이터롤 옮겨가고 있다고 한다
서지영 : 구글알리미가 좋은 것 같다 ( 구글은 키워드 등록을 해놓으면 키워드에 관련된 글을 구글알리미로 알려준다)
윤성률 :회사에서 뉴스레터처럼 직원들에게 메일링 해주었으면 좋겠다.
김정은 : 예전에 시도했다가 직원반발로 인해 중단되었다.
이기복 : 정보게시판에 등록되어 있다. 쿨웨어 알림서비스를 체크할수있으니 설정하면 된다
이윤경 : 지란블로그 RSS 를 이용하는것도 좋다.
정민곤 : 월간회의를 정보화 하자
윤성률: 내부회사 정보를 공유할수있으면 좋겠다 ( 신제품, 각 부서관련된 정보,해외정보..)
==>계속 업무계획을 세워서 실천해나가기란 매우 어려운 일..의지가 중요하다
업무와 스케줄링을 위해 아이폰, PDA등을 활용하고 있다.
이메일 서명도 회사의 홍보수단이 될 수 있다. 전체적으로 서명을 만들어서 활용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회사의 전반적인 사항 (외부홍보상황, 신제품개발, 해외정보, 큰 계약건 등)을 알 수 있게 사보든 메세지든 매체가 필요하다.
[오늘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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