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1/10/05 21:47
Filed Under 생각하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주소 : http://www.david19.com/trackback/11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on 2010/08/04 17:48
Filed Under 생각하며..


개인적으로 카드를 많이 사용하는 편이라 포인트가 많이 쌓여있습니다.

저는 주로 삼성카드를 이용하는데요

쌓인 포인트를 확인해서 어느정도 쌓이게 되면 이걸 어디에 쓸까 고민하게 됩니다.
주로 포인트사용해서 음식점이나 가게에서 쓰는데
저는 오프라인 삶이 별로 없는 탓에  카드 포인트를 인터넷 상에서 소비하려고 합니다.


자체 삼성카드몰을 이용할 수 도 있으나
어째 가격이 실제 인터넷 쇼핑으로 사는 것보다 비싸지 않을까 걱정합니다. 또 품목도 제한되어 있고요.

그래서 온라인으로 쓸수 있는 곳이 어디일까 봤는데

11번가에서 물건 구매할 때 포인트를 사용해서 결재할 수 있다는걸 발견했습니다.

예를 들어 포인트가 40만정이 쌓여있는 물건을 구매할때
포인트 사용을 체크하고 결재하면 물건 금액에서 포인트 금액을 제외한 금액만 결재 되더라고요

뭐 물건 많은 G마켓에서 삼성카드 포인트가 사용가능하면 좋겠지만
그래도 종합쇼핑몰중에 사용할 수 있는 곳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지금 삼성카드 쓰시는 분은 포인트 얼마이신지 확인하셔서 써보세요 ^^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주소 : http://www.david19.com/trackback/8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ww.david19.com BlogIcon 다비19 2010/08/05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카드 중에 포인트 많이 쌓이는 카드도 따로 있습니다. 나중에 카드도 소개해드릴께요

Posted on 2010/08/03 22:19
Filed Under 생각하며..

사무실 이전을 위해서 보통은 엑셀로 격자만들어서 가구배치등을 하는데

그냥 평소쓰던 파워포인트를 이용해서

이사갈 사무실 배치도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여기서 오랫동안 열심히 일할수 있기를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주소 : http://www.david19.com/trackback/83 관련글 쓰기

  1. Subject : 다비19의 생각

    Tracked from david19's me2DAY / 2010/08/03 16:36  삭제

    안양사무실 이전을 위해 만든 배치도..파워포인트로 만들어봣어요 사무실 이전을 위해서 보통은 엑셀로 격자만들어서 가구배치등을 하는데 그냥 평소쓰던 파워포인트를 이용해서 이사갈 사무실 배치도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여기서 오랫동안 열심히 일할수 있기를 ^^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on 2009/09/18 13:17
Filed Under 생각하며..

지란지교 사원들이 단체로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서점에 방문했습니다.

원하는 책도 골라서 공짜로 보고~ ^^

후기~~~~~~~

 

 

 

서점과 책

 

8월 7일 독서토론 시간에 서점을 방문하여 읽고 싶은 책 한 권씩 고르는 행사를 가졌다. 저번 시간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해도 누구나 한 번은 서점에 간다.

 

자신이 골랐던 책, 그 이유, 실제 읽고 난 후의 소감, 인터넷으로 고를 때와 서점에서 고를 때의 차이 등 서점과 책에 대한  자신의 이야기들이 다음과 같이 이어졌다.

 

강병용:    서점에 가는 이유는 책을 직접, 많이 보기위해서다. 인터넷에서는 보여지는 책 밖에 볼 수 없는데 실제 서점에서 보면 정말 다양하고 많은 책들이 있다.

 

 

윤두식: 서점에 가는 이유는 두 가지.

①사람구경: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책을 읽고 있구나, 열심이구나..   보면서 자극을 받는다.

②직접보는 책: 병용씨와 마찬가지로.. 그리고 책을 직접 보고 사기 때문에 실패할 확률이 적다. 책을 보통 서점에서 살펴보고 인터넷으로 구입하는 편.

 

 

김다솔: 쇼핑과 비슷한 것 같다. 온라인 쇼핑과 오프라인 쇼핑의 차이처럼.. 서점에 가는 것 자체가 문화생활이라고 생각한다. 만화 책에 대한 잡담(결론: 만화책도 잘 읽으면 좋다?!  문의:유재룡과장)

 

 

이지훈: 순수문학과 교양서적의 위기라고들 한다. 실용서와 경영서적만을 위주로 다루는 인터넷 서점 때문인 듯.  폭 넓고 깊이 있는 도서를 위하여 순수문학과 교양서적 등을 읽어야 하고, 이는 서점과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임민영: 한 달에 3번 정도 서점을 간다. 사람을 구경하고, 그 분위기를 느낀다. 자기계발에 대한 욕심이 난다.  자연스럽게 책도 살펴보고 의지를 다지게 된다.

 

 

이준헌: 제목을 한 번씩 읽어보는데 그것도 좋음.

 

 

김경아: 7일 서점나들이에서 "저는 재테크가 처음인데요"를 골랐다. (웃음) 수습도 끝났고, 정식 직장인으로서 재태크를 시작해야 할 것 같은데 아는 것이 없다.   초심자를 위한 제목이 끌렸다.

 

 

이지훈: "총,균,쇠" 인류문명 발전으 무기, 병균, 쇠로 풀이한 책. (폭넓은 지식으로 열심히 책 내용 설명해주심)

 

 

윤두식: 최근 너무 경영, 자기계발 서적만 봐서 머리를 말랑말랑하게 해 줄 책을 찾으러 서점에 갔다. 그래서 발견한 책이 "기발한 세계일주 레이스" 우선 책 두께가 맘에 들었다.(헉! 대충보아도 500페이지 정도)  즐겁게 읽고 있음

 

 

김다솔: "링크"네트워크 과학에 대한 책이다. 예전에 관련 글을 본 적이 있어 고르게 되었는데 너무 어렵다.ㅡ.ㅡ;

 

 

안대근: 책은 거의 자기계발, 경영위주로 사고 인터넷서점에서 구입한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은 없고 일단 사는 편.  책을 고르는 기준으로 매일경제 토요일 신문의 책소개 기사와 매경이코노미 등을 참조한다.

 

정민곤: 서점을 잘 가는 편은 아니고, 가끔 북카페(사내도서관)에 간다. 좋은 책 많더라..

 

 

장정선: 서점에서 책을 열심히 보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 멋있고, 예뻐보이더라. 그래서 나도 한 번 해봤는데 책 내용이 거의 눈에 안들어오더라. 잡지는 잘 읽히던데.. 요즘 자기 전에 20분 정도씩 할애하여 책 읽는 연습 중.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주소 : http://www.david19.com/trackback/68 관련글 쓰기

  1. Subject : 다비19의

    Tracked from david19's me2DAY / 2009/09/18 13:19  삭제

    지란지교사원들 단체로 독서쇼핑가다… 후기 지란지교 사원들이 단체로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서점에 방문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on 2009/09/16 16:37
Filed Under 생각하며..

 

보통 낮에는 문자로 이야기를 주고 받는데

 

어느날 답장이 몇시간이 지나도 안와서.

무슨일이있나 싶어서 전화를 해봤더니

수납장을 만들고 있어서라나...

 

그날 저녁 집에 가보니...

이쁜 수납장이 하나 만들어져서

거실에.. 있었다...

 

 

 

 

이름이 카푸치노인가 ^^

거실 분위기랑 잘 맞는것 같아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주소 : http://www.david19.com/trackback/65 관련글 쓰기

  1. Subject : 다비19의

    Tracked from david19's me2DAY / 2009/09/16 16:38  삭제

    혜연이가 만들어 준 수납장~'카푸치노' ^^ 수제 나무 수납장~

  2. Subject : 탁상용 달력 프레임으로 초간단 귀고리 걸이대 만들기

    Tracked from 수다공작소 / 2009/09/18 05:44  삭제

    2008년 탁상용 달력 프레임을 어떤 식으로 재활용해볼까 고심한 끝에 귀고리 걸이대를 만들기로 결정했다. 우선 원하는 모양으로 프레임의 한쪽 면을 커터기로 제거했다. 이후 늘 애용하는 분홍 리본을 이용해서 귀고리를 걸 수 있는 줄을 만들었다. 이후 나중에 쓰려고 모아놨던 영자신문을 이용해서 검은 프레임이 보이지 않도록 딱풀로 잘 마무리했다. 정말 간단하지 않은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ww.mydiary.biz BlogIcon 컴ⓣing 2009/10/05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이 걸려있어서 왔습니다.. ^^
    정말 수납장이 이뿌네요.. 부럽습니다~~
    손재주가 굉장히 좋으신 분과 함께 하시나봐요~~

Posted on 2009/07/15 13:29
Filed Under 생각하며..

마케팅 리서치 최종발표 PPT

 

지란지교소프트의

USB보안 소프트웨어인 USBSAFE 마케팅리서치 한 결과로

최종발표해서..

마케팅 세미나 1등 수상 ^^

 

팀원 5명이서 500,000원 상금을 받아서

각자 나누어 받았다 ^^

 

 

평소 PPT에 글을 많이 쓰는것을 지양하고

화면을 참고해서 발표하는것을 중시하기에

큼직큼직한 단어들 위주로만 꾸몄네요

 

이제 마케팅세미나 2기로

Notesafe를 대상으로

사전시장조사 마케팅리서치를 진행할 예정인데

 

이번에도 일등해서

상금을 꼭 타야겠습니다.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주소 : http://www.david19.com/trackback/51 관련글 쓰기

  1. Subject : 다비19의 생각

    Tracked from david19's me2DAY / 2009/07/15 13:29  삭제

    마케팅세미나 최종 1등 수상 ^^ 마케팅리서치 TEAM 마케팅 리서치 최종발표 PPT 지란지교소프트의 USB보안 소프트웨어인 USBSAFE 마케팅리서치 한 결과로 최종발표해서.. 마케팅 세미나 1등 수상 ^^ 팀원 5명이서 500,000원 상금을 받아서 각자 나누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eozzi.textcube.com BlogIcon 어찌할가 2009/07/15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등 하신것 축하드려요..^_^

  2. Favicon of http://blogple.tistory.com BlogIcon goMan 2009/07/16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에도 꼭! 일등하세요 ^^

Posted on 2009/07/15 10:33
Filed Under 생각하며..


 

비가 세차게 내리던 어제 오후..

 

퇴근길에 어디로갈까 고민하다가

최근에 열린 서울-용인고속도로를 검색하고 보는데..

 

네비에는 아직 반영이 안되어있더라고요

SD카드 들고 와서 오늘 업데이트 ^^

 

(서울 -춘천간 고속도로까지 개통되면 그때 업데이트하려고 했는데..)

 

비오는가운데 차량이 막히는 도로를 지나

경수고속도로에 진입하니 ^^

PS09062600140.JPG

뻥뚤리더라고요

 

중간에 2차선.. 나중에 3차선 왕복으로 나오는데

요금소도 중간에 2군대를 지납니다.

 

수원갈일 있을때 이용하면 좋을것 같아요

 

동수원IC와 바로 연결되면 정말 좋을텐데

연결은 안되어 있어요

 

뭐 그래서 영동고속도로 차량유입이 적어서

도로가 뻥뚤리는 것일지도..

 

-------------------------------------

 

글고 오늘 아침에도 이용했어요

출근시간이 보통 한시간~한시간15분정도 걸리는데

 

오늘 돈을내면서 경수고속도로로 올라오니

45분만에 도착 ^^

 

평소보다 20여분정도 빨리 도착하네요

 

아침에 지각을 했다거나

그런경우에 이용하면 좋을것 같아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주소 : http://www.david19.com/trackback/47 관련글 쓰기

  1. Subject : 다비19의 생각

    Tracked from david19's me2DAY / 2009/07/15 10:34  삭제

    출근길,퇴근길에 서울-용인고속도로를 이용해봤어요 ^^ [경수고속도로] 비가 세차게 내리던 어제 오후.. 퇴근길에 어디로갈까 고민하다가 최근에 열린 서울-용인고속도로를 검색하고 보는데.. 네비에는 아직 반영이 안되어있더라고요 SD카드 들고 와서 오늘 업데이트 ^^ (..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on 2009/07/12 20:24
Filed Under 생각하며..

노무현 대통령의 49재를 바라보며..

(불교도가 아니라서 49재라는 의미를 두지 않지만...마지막 공식 장례행사니..)

정말 노무현 대통령이 이세상에 없는것을 다시 확인하는 것 같다.

 

국민장의 슬퍼한 사람들이

단순히 한 사람이 나라의 지도자가 죽었기 때문에 그렇게 슬퍼한것인지..

(정말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랴...)

 

많은 사람이 슬퍼하고

안타까워하고

옳지못함에 눈물로서 항의를 했지만

어느누구도  잘못을 인정하거나

사죄하지 않고...

책임을 지는 사람이 없는 사실에..

(물러난 사람은 있어도 잘못이 잇어서 물러나는건 아니란다.)

 

 

이대로 있는것이

또 노무현 지못미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어느 누구에가나 불편부당하게 공정한 것이 최선이지만..

 

차선으로는

비판적으로 공정한 것보다

공정하게 비판적인 것이 더 옳은 일인진데..

 

노무현대통령에게 부여한 잣대를

왜 살아있는 기득권자와 능력있는 사람에게

제시하지 못하는 것인지..

 

노무현에게 부여한 잣대가 옳은것이라고 진정 생각한다면

지금 그 잣대를 자신편에게도 공정하게 들이대야하리라..

 

노무현에게 부여한 잣대가 부당하고 비열한것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함에도...그 목소리를 내야 함에도

 

둘중 어느것도 하지 않는 것은 실천하는 양심이 아님이라..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주소 : http://www.david19.com/trackback/41 관련글 쓰기

  1. Subject : 다비19의 생각

    Tracked from david19's me2DAY / 2009/07/12 20:25  삭제

    둘 중 하나를 분명히 하자…노무현 대통령을 보내며… 노무현 대통령의 49재를 바라보며.. (불교도가 아니라서 49재라는 의미를 두지 않지만…마지막 공식 장례행사니..) 정말 노무현 대통령이 이세상에 없는것을 다시 확인하는 것 같다. 국민장의 슬퍼한 사람들..

  2. Subject : 노무현 대통령을 보내며

    Tracked from 벗님의 작은 다락방 / 2009/07/13 15:01  삭제

    노무현 대통령의 49제가 지났습니다. 되도록 엄숙하고, 뜨거운 눈물로 그를 보내드리고 싶었습니다. 차분하게 그의 정신을 기리며, 대한민국의 작금의 현실에 대해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새 시대의 장자가 되고 싶었지만, 낡은 시대의 막내가 되었다는 이야기는 참 애잔함을 전해주고 있었습니다. 수 십 년이 흘렀건만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청산되지 못한 친일파의 위세는 여전히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제대로 된 대한민국을 만들어보고 싶었던, 어쩌면..

  3. Subject : [펌글][시민제작 다큐멘터리] 노무현의 미완성 공화국

    Tracked from Lives..? Real Lives..? -ToDieFor's small cabin. / 2009/07/18 00:54  삭제

    '세상' 이라는 단어가 떠오르더니 '사람사는 세상' 이 머릿속을 해집는다. 버스를 타고 집에 들어오는 내내 음악은 귓속을 맴돌기만 할뿐 뇌에서는 인지를 못한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컴퓨터를 켜놓고 머그잔에 맥콜을 한가득 부어 마신다. 담배를 한대 물고서 파폭을 실행하고 북마크의 '사람사는 세상'을 클릭-! 메인 페이지에 떡하니 버티고 있는 새로운 소식이 보인다. [시민제작 다큐멘터리] 노무현의 미완성 공화국 가볍게 링크를 클릭하고 영상이 시작되고 듣기..

  4. Subject : 국립서울현충원 사진전시관에 노무현 대통령만 부재중입니다. 그 이후, 현장 방문 확인

    Tracked from NiCo of ScanMAC / 2009/07/27 00:55  삭제

    지난 2009년 6월 13일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셔진 제 부친을 뵈러 갔다가 "사진전시관에 노무현 대통령만 부재중"인 사실을 발견하고 당일 자정을 넘겨 14일 새벽 3시경 문제 제기의 글을 본 블로그에 올린 후 다음포털의 아고라와 사람사는 세상을 통해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2009/06/14 쏘울 국립서울현충원 사진전시관에 노무현 대통령만 부재중입니다. 2009/06/15 쏘울 현충원,盧 전 대통령 사진만 누락? (검색 및 신문사 사이트 메인에 뜨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mahabanya.com BlogIcon mahabanya 2009/07/12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4년 뒤에 자신들을 평가할 때 같은 잣대로 평가하는지 함 지켜 봐야겠지요

    • Favicon of http://david19.com BlogIcon 다비 2009/07/12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바로 지금도 자기편에게는 같은평가를 안하네요..
      저는 막말은 지금이 더 심한것 같은데..
      마사지걸이야기라든지..

Posted on 2009/07/10 12:51
Filed Under 생각하며..

하루에 내가 쓰는 종이컵이...

언... 십여개 가까이?

 

차 마시고 물마시고

커피타먹고..

우유타 먹고...

 

종이 낭비되는 것 같아서 양치할때는 종이컵을 재활용하기는 하지만..

그래서... 스뎅(?)머그컵도 쓰지만...

 

드뎌드뎌.... 전용컵을 가지고 왔다~

 

 

 

녹색 성장에 일조하는건가??

 

녹생성장은 MB정부 용어라 맘에 안든다..

 

자연환경에 앞장서는 머그컵...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주소 : http://www.david19.com/trackback/37 관련글 쓰기

  1. Subject : 다비19의 생각

    Tracked from david19's me2DAY / 2009/07/10 12:52  삭제

    자연환경보호에 압장서는 개인용 머그컵…전용컵사용 하루에 내가 쓰는 종이컵이… 언… 십여개 가까이? 차 마시고 물마시고 커피타먹고.. 우유타 먹고… 종이 낭비되는 것 같아서 양치할때는 종이컵을 재활용하기는 하지만.. 그래서… 스뎅(?)머그컵도 쓰지만..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on 2009/07/09 15:54
Filed Under 생각하며..


 

a0015399_49faef9cd52fb.jpg


처음에 컴퓨터를 접하고 학원에서 공부를 할때...

 

8086부터 사용했습니다..

지금 어린사람은 전혀 모를...

배불뚝이 CRT에... 카세트를 디스켓처럼 썼던..

집에서 노래녹음하는 카세트를 쓰지방지 탭부분은 스카치테입으로 붙여서

게임을 몰래 저장하고 학교 컴퓨터실에서 하곤 했었습니다...

e0087332_485f76d8ef23c.jpg

얼마 안지나서 XT라 불리는 8088을 접하게 되었죠..

플로피 디스크.. 5.25인치..가 대세

 

..b0016211_23415938.jpg

3.5인치도 있었지만..

그건 B드라이브로 잡히고..

부팅도 쉽지 않아

5.25인치 디스켓을 주로 썼었습니다.

저장용량이 1메가도 안되었던......

그에반해 3.5인치는 저장용량이 1.44메가... 무려 두배가까이 나갔었죠

하하...

 

아부지께서... 아주아주 큰맘먹으시고

80메가짜리 하드를 사주셨을때의 그 기쁨이란....

밤새 모뎀으로 게임등을 다운받으면서

이걸 체울시나 있을까 싶은데...

 

지금이랑 격세지감을 많이 느낍니다.

%B9%D9%C4%B2%BD%BA15%BC%BC_ojn163.jpg

 

그때는.. 프린세스메이커 게임에서

옷갈아입는 파일을 삭제해서

소녀를 알몸으로 나오게해서 진행하다가 어머니께 들키기도 하궁..

삼국지 2 !!!!!!!!!!!!!!!!!!

이건 정망 무지하게 많이 했는데요

i-삼국지2.jpg

AT 80286 이라는 괴물이 나오면서

CGA....에서.. VGA도 나오게 됩니다.

 

삼국지 2를 칼라로 즐길때의 그 희열이란..

삼국지2 턴을 넘길때 지역별로 하나씩 제후별로 색이 칠해지는것을 기다리느라

몇분씩 걸리는데..

 

AT로 할때는 샤샤샤샤샥 하면서 턴이 넘어갔었죠

이런 괴물이 있나 싶었습니다..

 

요즘도 삼국지 2를 보거나

AT나. 386에서 즐기던 삼국지 3, 4 를 할때마다

옛날이 KOeI사의 천재적 게임능력에 감탄하면서

삼국지 인물을 영어로 다 외우던 기억이 새록새록합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주소 : http://www.david19.com/trackback/34 관련글 쓰기

  1. Subject : 다비19의 생각

    Tracked from david19's me2DAY / 2009/07/09 15:54  삭제

    XT, AT, 386, 486, 팬티엄…. 과거 PC의 추억… 처음에 컴퓨터를 접하고 학원에서 공부를 할때… 8086부터 사용했습니다.. 지금 어린사람은 전혀 모를… 배불뚝이 CRT에… 카세트를 디스켓처럼 썼던.. 집에서 노래녹음하는 카세트를 쓰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gentlecat.co.kr BlogIcon 젠틀캣 2009/07/09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반갑습니다.
    연배가 어찌되시는지, 저도 아이큐1000, 애플시절부터 써왔었어요
    카세트 방식의 디스크에는 로드러너가 들어있었구요
    옛생각이 나네요 ㅎㅎ

    • Favicon of http://david19.com BlogIcon 다비 2009/07/09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초등학교 2학년때 처음으로 컴퓨터를 접했었습니다.
      연배는...
      70년대 후반에 태어났습니다.

  2. Favicon of http://cressiah.textcube.com BlogIcon Cressiah™ 2009/07/09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에게 5.25인치 디스켓에 보글보글1,2가 있는데,,, 열어보지를 못하고 있죠// ㅎㅎ

    • Favicon of http://david19.com BlogIcon 다비 2009/07/10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이사가면서 5.25인치는 다 버렸네요
      그거 드라이브도 없어서 못쓰네요..

      3.5인치나 몇장 있을까나..

  3. Favicon of http://akirajr.textcube.com BlogIcon 아키라주니어 2009/07/10 0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오랜만에 들어보는 이름들 입니다.
    지금은 쓰지도 않는 'IBM 호환'이라는 말이 나오기도 전에 '애플 호환'이라는 말이 성행하던 시절이었죠. 게임 때문에 가장 부러워하던 기종은 MSX 기종이었고, 컴퓨터를 만질려면 학원을 등록해야 하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결국 첫 컴퓨터를 장만한 것은 언급하신 AT, 80286 부터였죠. 그 때가 이미 17년전이군요. 하핫

    걸리셨군요! 전 다들 잠들 때 프린세스 메이커를 해서 걸리진 않았답니다. ^^
    그리고 저 역시 고딩 시절 함께 했던 게임은 삼국지 2 였지요. 이어서 대항해시대 2에 빠졌었지만...^^

  4. 나지 2012/01/29 1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XT, AT 참 그리운 단어들이네요.

    저는 87년도에 컴을 배웠지요. 하지만 PC는 아니었습니다.
    당시는 XT를 가지고 있는 개인도 정말 드물었을때이니까요.

    교수방에서 교육용 프로그램짤때 쓰던 PC가 XT였습니다. 그러다 교수님이 AT를 장만하셨지요.
    얼마나 빠르고 좋던지...ㅎㅎㅎ...

    교수님 강의시간중에 대학1학년들 대상으로 PC사용법 강의가 있었는데 제가 대신 들어가서
    강의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쓰던 PC가 XT였습니다.

About

by 다비19

Statistics Graph

Counter

· Total
: 107,230
· Today
: 71
· Yesterday
: 110